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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의공학 진로칼럼 연재6 - 생명정보학자
ㆍ 조회수 253 ㆍ 등록일시 2020-09-10 10:18:23

 

최근 개인 고객에 대한 직접 유전자검사의 시장규모는 2015800억 원 정도에서 매년 25.1% 정도 증가하여 2022년에는 4,000억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도 개인유전자 혹은 개인유전체 분석(PGS, Personal Genetic/Genome Service) 시장이 열려 생명정보학자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국내외 상황 속에서 생명정보학자의 입지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칼럼에서는 생명정보학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생명정보학자란 생명정보 데이터를 목적에 따라 체계적으로 수집·처리·가공하고 연구하는 직업입니다. 실험장비를 이용하여 신호를 수집·처리하고, 공공의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를 저장한 뒤, 수집한 대용량 데이터에서 패턴과 규칙을 찾는 일이 그들의 업무입니다.

 

생명정보학자에게는 생물, 화학, 물리 등 관련 분야 석사학위 이상의 학력이 요구되는데 일반적으로 박사학위 소지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의 생명정보학과, 생명정보공학과, 바이오시스템학과, 생물학과, 화학과, 물리학과 등에서 관련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부분 국내외 대학원으로 진학하게 됩니다.

 

이러한 전공지식들이나 업무수행능력의 대부분이 저희 생체의공학과에서 배우는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저희 학과 학생들도 충분히 꿈꿔 볼만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일자리가 90%이상 늘어날 전망이기 때문에 취업난이 심한 요즘, 관련 지식을 더 쌓은 뒤 해당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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