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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2019년도 3월 학과 행사
ㆍ 조회수 258 ㆍ 등록일시 2019-02-21 04:08:58

2019년도 3월 학과 행사

 

생체의공학과는 학번을 넘어 같은 과 학우들과 돈독하기로 유명합니다. 그 이유 중 하나를 꼽는다면 친해질 기회인 학과행사 체계가 잘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잘 유지되는 환경이 조성된 이유는 학과 총원이 적은 만큼 모두가 친하게 지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신입생들에게 부담이 가는 행사형태였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모두가 즐기고 오고 싶어하는 과행사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올해 또한 학우들 간의 우애를 고양시키기 위한 여러 학과 행사가 예정되어있습니다.

특히 3월의 경우 시작을 하는 달이기 때문에 중요한 행사가 많습니다. 225일을 이용해 신입생들이 수강신청을 마치고 등록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생체의공학과의 일원이 됩니다. 34일 개강을 기점으로 일주일간 정정기간 및 각 수업 오리엔테이션을 들으며 쉬었던 감각을 깨워줍니다. 그러고 난 뒤 38일엔 한 학기의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개강총회가 진행됩니다. 각 년도의 주인공인 신입생들에게 학생회의 방향을 물으며 갈피를 잡게 됩니다.

이어지는 행사는 각 학과 동아리들의 총회입니다. 신입생들이 커다랗고 공적인 방향을 위해 개강총회를 가졌다면 이후에는 학과 동아리 총회가 있습니다. 학과 학생회와 마찬가지로 동아리 또한 신입부원들을 중심으로 한 해를 보내게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각 동아리별로 신입생과 1년간의 활동을 정해보는 시간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이렇듯 이번 기사에서 살펴본 3월의 행사는 시작을 위한 방향잡이 역할을 해주는 색깔이 강했습니다. 각자 자신이 원하는 대학생활을 최대한 포용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오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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