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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전자정보대학 및 소프트웨어 융합대학 체육대회
ㆍ 조회수 202 ㆍ 등록일시 2019-04-20 19:40:03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체육대회

 

지난 326일부터 전자정보대학 및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45일을 기점으로 예선을 마무리하고 잠시 중간고사 기간 동안 휴식을 가진 뒤 5월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대회분위기, 그리고 그 어떤 학번보다 활발한 신입생의 모습을 보여준 19학번 학우들이 만난 이번 대회에서 우리 생체의공학과는 어떤 성적을 거두고 있고, 본선에는 어떤 종목이 진출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번 체육대회는 4종목입니다. 학과 축구동아리 레드카드의 존재로 강세를 보이는 축구, 과거에 영광을 재현해야하는 농구, 복학생들이 주축이 되는 족구, 남자학우와 여자학우의 협동심을 필요로 하는 여왕피구가 이번 대회의 종목들이었습니다.

먼저 족구의 경우 첫 경기인 따따와의 16강전에서 패배하였습니다. 주축이 되어야 할 복학생들의 부재로 세트스코어 2:1로 아쉽게 탈락하였습니다.

반면 농구와 피구는 쾌조의 시작을 보였습니다. 농구와 피구는 1차전인 16강전에서 각각 리턴과 해오름을 대파하며 우수한 성적을 기대하게 했었으나, 2종목 모두 8강전에서 아쉽게도 이긴 팀과의 큰 차이가 없이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특히 우월한 신체조건을 가진 19학번 주축의 농구의 경우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는 여론이 대다수였습니다.

이와 달리 전통의 강호인 레드카드 주축의 축구의 경우 리턴과의 첫 경기를 기권승으로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이어진 8강 경기는 매년 우승후보였던 세상밖으로와의 경기였습니다. ‘세상밖으로팀은 직전 16강에서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거론되었던 뮤트를 2:1로 이기고 올라온 상태여서 자신감이 높아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레드카드의 압도적인 경기운영으로 2:0 완승을 거두고 4강전에 진출하였습니다. 4강의 상대는 매번 4강전에서 마주친 돌쇠와 운명적으로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이번 레드카드가 복학한 선배들이 과거 경험, 18학번 재학생들의 자신감, 그리고 우수한 실력의 19학번 새내기들의 조합으로 4강전 또한 큰 문제없이 이겨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준결승의 경우 51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럭비장에서 1130분부터 전, 후반 20분 씩 진행될 예정입니다. 생체의공학과 관계자 분들의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봅니다.

[이범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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