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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생체의공학과 한승무 장학금 전달식
ㆍ 조회수 505 ㆍ 등록일시 2017-03-20 11:51:26

지난 3월16일 전자정보대학 학장실에서 생체의공학과 한승무 장학금 장학생들의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한승무 장학은 수학능력시험 성적 상위자 2, 논술 우수자 1, 학생부 종합전형 2명으로 총 5명에게 장학금이 수여된다.

 

 

<5명의 신입생과 6명의 교수진들이 참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입학 성적 우수 학생으로 선발된 5명의 생체의공학과 신입생(권샤론규희, 장윤정, 천유정, 부학성, 장혜민)들과 전자정보대학 학과장 이수열 교수를 비롯한 한승무 교수, 박경모 교수 등 총 6명의 교수진들이 참여해주었다. 입학 성적 우수 장학생들은 입학금과 함께 2년간의 등록금 전액을 받게 된다.

 

 

<입학 성적 우수로 장학금을 받는 17학번 부학성>


한승무 교수는 “현재 우리사회에서 의료기기 산업체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음을 이번 KIMES행사를 진행하면서 느끼게 되고, 또 앞으로도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의료기기 산업은 계속 늘어나고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여러분들은 그런 분야의 신입생이기에 자랑스러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에 임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승무 교수>

 

이수열 교수는 “우선 신입생들의 학교 입학을 축하하면서 많은 장학금을 지원해주신 한승무 교수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며 “안타까운 것은 기준 자격인 평점평균 3.5이상을 넘지 못하는 학생이 많다”며 “그런 일 없이 열심히 수업에 임해주고 학점 관리에 신경을 써줬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신입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이수열 교수>

 

강곤 교수는 “한승무 장학금을 추천하는 곳에 내가 싸인을 하는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 나갔으며 “4년간 수업 열심히 듣길 바란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장학금을 받은 신입생들은 ‘안구와 관련된 의료기기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인공심장과 관련된 내용을 보다가 관심이 생겨서’, ‘알파고와 인공사지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고’, ‘의대를 생각했지만 진로를 바꾸고 뇌공학 분야에 관심이 생겨서’,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과를 찾다가’ 라는 여러 가지 이유들과 함께 입학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교수진들은 신입생들의 고민과 결심, 포부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그에 대한 피드백을 주며 앞으로 사회에 나갈 인재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꿈을 향해 나아갈 신입생들과 6명의 든든한 지원자>

[이일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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