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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소개

바른생활 1998년 4월 5일 창립

동아리소개
생체의공학과 과동아리 바른생활은 과내 생활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동아리입니다.
바쁜 대학 생활 속에서 자칫 소홀하기 쉬운 공감능력과 같은 인간적인 면과 사회적인 면을 강조하고자 한 달에 한 번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자는 목표 하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학기 초에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봉사활동 시기를 정하고, 그 시기에 봉사활동에 대해 계획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합니다.
투표나 회의를 통해 봉사활동과 활동날짜, 기타 행사계획을 정하므로 시기는 학생들의 요구에 의해 유동적입니다.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너무 열심히 달려오시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으셨을 분들에게 주변을 돌아볼 시간을, 세상에 이렇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하는 의식과 활동하면서 느낄 진정한 보람을, 봉사시간 채우기에 급급했던 활동들이 아니라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분야들에 대한 도전의식을 드리고 싶습니다.
동기 · 선배들과 즐겁게 봉사활동 하고 싶으신 분들, 봉사활동이 주목적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대학생활 좋은 추억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트라스 (전자학술) 2000년 3월

동아리소개
저희 아트라스는 생체의공내 유일한 학술동아리로써 학우 여러분들의 학업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동아리입니다.
기초 software나 hardware에 대한 멘토링 수업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고학년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 대비와 전공기초 공부를 시행합니다.
고학년 멘토를 섭외하여 c언어나 전공기초 멘토링수업을 진행하고, 선후배간 멘토-멘티 matchig도 장려합니다.
신입생 및 저학년 대상으로 기초적인 Software를 가르쳐주고, 공모전을 준비하거나 기본적인 실험 지식을 공유하고,
Hardware제작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동아리입니다.
학과 생활하면서 좀 더 많은 전공 지식을 쌓고 학우들과 토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공부만 하는 게 아니고 자주 모여서 모임도 가지니깐 부담없이 오세요.^^

레드카드 2000년 4월

동아리소개
저희 레드카드는 2000년 4월 생체의공학과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서 공을 차기 위해서 만들어진 동아리입니다. 과동아리이다 보니 선후배를 자주 만날 수 있고 서로 재미있게 공을 차다보니 자연스럽게 선후배간의 관계도 좋아지고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체력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매년 존재하는 전자정보대학 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고
다른 학부 동아리들과도 자주 공을 차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활동목표
활동 시간은 주중 많은 학생들이 가능한 오후 시간대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다른 동아리들과 경기장을 대여하여서 게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기 활동을 제외하고도 서로 시간 날 때 아무 때나 함께 공을 차기도 합니다.
저희는 과동아리이다 보니 동아리원들이 많이 참여해 줄수록 더욱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상 내역
2007년 1학기 전자정보대학 우승
2010년 1학기 전자정보대학 우승
2012년 1학기 전자정보대학 우승
2015년 2학기 전자정보대학 3위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환영입니다!
축구를 좋아하지만 잘하지 못한다고 느끼시는 분도, 여자라서 왠지 참여하기가 어려우신 분도,
좋은 선후배를 만나고 싶은 분들 모두 저희 레드카드로 오시면 됩니다!! 환영합니다~!

EMG : 경제경영동아리(Economy & Marketing Group) 2014 년 4월

동아리소개
저희 동아리는 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놓치기 쉬운 경제 경영적 지식과 나아가 정치 사회적 이슈 들을 간단한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함께 생각해보자는 취지로 설립되었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이 아닌 주식, 환율, 금리, 마케팅 등과 같은 지성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습득하고 다양하게 생각해보자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이렇게 쌓은 경제 경영 지식과 의공학 지식을 융합하여 의료경영과 같은 폭넓은 분야도 접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동아리 운영과 효율적인 세미나를 위해 한 기수(학년)당 10명 내외의 소수 인원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가족 같은 선후배 사이를 모토로 멘토-멘티 활동, 학기마다 EMG MT등 다양한 외적 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있습니다.
주요활동 / 정기모임
기본적으로 1주일에 1회의 세미나를 시행합니다. 2명의 발표자를 선정해 하나의 주제, 혹은 각자 준비한 2개의 주제를 10~20분간 발표하고 1시간 동안 다양하게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눕니다. 토론 주제는 경제, 경영 관련 내용을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맞게 사회적, 정치적 이슈를 준비해 발표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동아리의 목적에 맞는 대외적인 활동에 함께 참여하기도 합니다. 또 정기적인 세미나뿐 아니라 기분에 따라 동아리 회식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학기가 끝난 뒤 EMG 동아리 MT로 잊을 수 없는 대학생활의 추억을 만듭니다.
가입하려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우선 생체의공학과에 입학한 학생들이라면 대부분 경제, 경영 분야엔 관심이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경제, 경영 분야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다만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EMG는 전문적으로 지식을 쌓고 싶은 분께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동아리 구성원 모두 생체의공학과 학생이다 보니 저희끼리 이야기하고 최선의 결론을 도출하려고 노력하지만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전공 외적인 분야의 지식을 새롭게 알고 토론하면서 생각을 확장해 나가는 것은
이공계 학생으로서 충분히 발전적인 일이라 생각되며 이와 같이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저희 동아리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