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및 행사
경희대학교 생체의공학과 이진석 교수 연구팀의 오나은 학생(박사과정)과 최윤정 학생(석사과정)이 나란히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서 주관하는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논문에 선정되었다.
오나은 학생은 『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게재된 “Prehospital real-time AI for trauma mortality prediction: a multi-institutional and multi-national validation study”논문으로 선정되었으며,
최윤정 학생은 국제 학술지 『eBioMedicine』(IF=10.8)에 게재된 “Accurate, fair, and generalisable scaling of injury severity score-based AI with demographics in terms of mortality in patients with trauma: multi-centre, multi-national retrospective cohort study”논문으로 한빛사에 선정되었다.
박기주 교수는 11월7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제11차 대한치료초음파학회에서 젊은연구자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젊은연구자상'은 국내기관(대학교, 연구소, 병원등)에 소속되어 치료초음파 관련 연구 및 임상시술을 시행하고 있는 만43세이하의 연구자 중 매년 1명을 선정해 대한치료초음파학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바이오메디컬 초음파 공학 연구실 소속 박사과정 Baraa Ibrahim 대학원생이(지도교수: 박기주 교수) 11월8일에 열린 제11차 대한치료초음파학회에서 "Enhanced bubble localization in passivi cavitation imaging during boiling histotripsy (BH) and pressure-modulated shockwave historipsy" 주제로 우수발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박기주 교수는 생체조직의 비침습 정밀 파쇄가 가능한 가변 압력 충격파 히스토트립시 원천 기술 개발, 혈전 및 색전을 포획하고 제고할 수 있는 초음파 기반의 음향 그물망 원천 기술 개발, 간경화 치료에 적용 가능한 초음파 원천 기술 개발, 초음파에 의한 세포 물리적 성질 변화 최초 발견 등을 포함한 바이오 메디컬 치료 초음파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연구개발과 우수 연구성과 창출을 통해 의공학 분야와 학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11월7일(목) 부터 11월9일(토) 서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64회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바이오메디컬 초음파 공학 연구실(지도교수 박기주 교수)의 라파이 대학원생이 구연 발표를 통해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연구에서는 딥러닝 모델을 구축하여 생체조직의 비침습 파쇄가 가능한 히스토트립시 초점을 예측할수 있는 알고리즘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서울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우수 이공계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서울시는 파키스탄, 카자흐스탄, 베트남, 이란 등 4개국 출신의 외국인 장학생 9명을 선발해, 7일 서울시청에서 첫 번째 '서울 테크 스칼러십'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생체의공학과 박기주 교수와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의과대학 핵의학과 박기수 교수 공동 연구팀이 히스토트립시(Histotripsy)를 이용해 간경화 조직을 비침습적으로 파쇄하고, 주변 간 조직의 재생을 통해 간경화를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표했다.